| '무서운 이야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선정 Jun 26th 2012, 11:28  | 영화 '무서운 이야기'가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2012년 개막작으로 선정됐다.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박진형 프로그래머는 "'무서운 이야기'를 개막작으로 선정함으로써 호러 영화가 'PiFan'의 주력 장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리겠다. 한국 호러 영화의 오늘과 내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PiFan이 해야 할 역할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한국영화가 PiFan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황규덕 감독의 '별빛 속으로' 이후 5년 만이다.한편 '무서운 이야기'는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돼 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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