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투어 후반기는 춘추전국 시대, 상금왕도 안갯속 Aug 29th 2012, 00:12  | 국내 여자 골프계가 뜨겁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하반기에 접어들어 매주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만 해도 김자영(21·넵스)의 독주 형국이었다. 그러나 후반기엔 1인 독주시대가 막을 내린 듯 하다. 한마디로 춘추전국시대다. 하반기 일정은 지난 10일 히든밸리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9월21일 개막하는 KDB대우증권 클래식까지 7주 연속 이어진다. 3개 대회가 끝난 현재 히든밸리 오픈에선 김자영이 우승컵을 안안았다. 전반기에만 2승을 거두며 신드롬을 일으킨 김자영은 후반기에도 무서운 기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1주일 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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