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1일 일본이 독도와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노다 총리는 이날 친한파로 알려진 마에하라 세이지 전 정조회장을 국가전략상에, 친중파로 알려진 다나카 마키코 전 외상이 문부과학상에 임명하는 등 각료 18명 중 10명을 대폭 교체해 최근 빚어진 한국·중국과의 외교갈등을 고려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노다 총리는 이날 개각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는 우리나라(일본)의 역사상· 국제법상 고유 영토지만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