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마용(兵馬俑)에 놀랐나, 그건 진시황릉 한 귀퉁이에 불과 Apr 20th 2012, 18:04  | 제국의 빛과 그늘 장점민 지음|김영수 편역|역사의 아침|572쪽|3만원 문화혁명 직전인 1960년대 초, 곽말약(郭沫若) 중국사회과학원 원장이 주은래 총리를 찾았다. 당나라 고종과 측천무후 무덤인 건릉(乾陵)을 발굴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였다. 열을 올리며 발굴의 필요성을 설명하던 곽말약에게 주은래는 "10년 안에는 제왕릉을 발굴하지 않겠다"며 잘랐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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