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김승우 아버지 캐릭터 왜 웃길까 May 27th 2012, 10:13  | [OSEN=윤가이 기자] '1박2일'의 김승우가 '아버지' 캐릭터를 굳히며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맏형 김승우의 슬픈(?) 아버지 이미지가 돋보였다. '1박2일'에 합류한 이후, 최근 들어 늙고 병든 아버지 캐릭터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그다. 이날 강원도 인제로 떠난 멤버들 가운데 '아버지' 김승우는 '식전부터 카메라를 욕심내고', '노안으로 줄넘기 줄을 잘 보지 못하거나',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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